2009년 5월 23일
난 아직 이런 일이 너무 낯설어.
어떻게 슬퍼해야 하는지
또 그 공백이 가져올 삶의 허무함…
이런거 아직
나에게는 낯설단 말이지.
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…
그렇다면 소주 한 잔 할 수 있겠지…
난 아직 이런 일이 너무 낯설어.
어떻게 슬퍼해야 하는지
또 그 공백이 가져올 삶의 허무함…
이런거 아직
나에게는 낯설단 말이지.
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…
그렇다면 소주 한 잔 할 수 있겠지…
임플란트 끝나면 소주한잔 하자 ^^
XHTML: You can use these tags: <a href="" title=""> <abbr title=""> <acronym title=""> <b> <blockquote cite=""> <cite> <code> <pre> <del datetime=""> <em> <i> <q cite=""> <strike> <strong>
댓글 1개
덧글 입력 | 덧글 RSS [?] | 트랙백 uri [?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