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5월 23일
난 아직 이런 일이 너무 낯설어.
어떻게 슬퍼해야 하는지
또 그 공백이 가져올 삶의 허무함…
이런거 아직
나에게는 낯설단 말이지.
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…
그렇다면 소주 한 잔 할 수 있겠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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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Published:
- May 24, 2009 / 10:25 pm
- Category:
- daily 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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