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 달…

숨쉬기 힘들 만큼 무더워졌다.
브라운 아이즈는 3집을 발표했고, 성시경은 군에 입대했다. 

분노는 무관심으로 바뀌었고, 기대와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다.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그라들지 않는 이 애틋한 감정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…

 

힘든 하루 하루 였다. 정말로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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